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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엔지니어링의 부상의 두번쨰 글은 추론 최적화 기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이전 장에서 설명한 것처럼, Prefill과 Decode 구조를 이해하면 추론 엔지니어링에서 사용하는 주요 최적화 기술을 훨씬 쉽게 정리할 수 있다. 각 기술은 특정 단계를 가속하거나, 서로 다른 이유로 두 단계를 모두 개선하거나, 또는 Prefill과 Decode 구조 자체를 중심으로 시스템을 재구성한다.

1. 배칭(Batching)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시대가 열리면서 AI 산업의 관심은 더 이상 모델 학습 자체에만 머물지 않는다. 이제 중요한 경쟁 요소는 어떻게 거대한 모델을 더 빠르고 저렴하게 서비스할 것인가이다.

2. Prefix Caching

이 책은 vLLM 내부 동작 원리부터 대규모 배포 전략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구성되었다.

3. 양자화(Quantization)

책의 60% 정도를 위키독스에 공개할 예정이다.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었는 지 궁금한 독자라면 아래의 주소로 방문하면 무료로 볼 수 있다.

4. 추측 디코딩(Speculative Decoding)

ㅎㅎㅎㅎ

5. 병렬 처리(Parallelism)

ㅎㅎㅎㅎㅎ

6. 분리(Disaggregation)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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