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Decisions API 사용기(4)-Score
세번째 블로그 내용은 Decisions API의 Score 타입을 이용해 평가 기준에 따라 점수 매기는 예제를 여러분들께 설명하겠다. 이 예제는 gpt-6-luna 모델에서 Descisions 의 Score API를 사용해서 정해진 선택지 중에서 선택하는 데모이다. 공식 Decis...
세번째 블로그 내용은 Decisions API의 Score 타입을 이용해 평가 기준에 따라 점수 매기는 예제를 여러분들께 설명하겠다. 이 예제는 gpt-6-luna 모델에서 Descisions 의 Score API를 사용해서 정해진 선택지 중에서 선택하는 데모이다. 공식 Decis...
이번에는 정해진 선택지 중에서 선택하는 Choice 타입을 설명하겠다. 이 예제는 gpt-6-luna 모델에서 Descisions API의 choice 타입을 사용해서 정해진 선택지 중에서 선택하는 데모이다. 공식 Decisions 가이드의 Select from fixed opti...
두번째 블로그에서는 공식 Decisions 가이드의 Check an image for visible damage 내용을 그대로 로컬 PC 또는 Mac 환경에서 실행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이미지에서 눈에 보이는 손상 여부를 확인하는 Predicate API 프로젝트로 여러...
지난 오픈AI DevDay 키노트를 보고 후기 글을 본 사람은 알것이다. Decisions API가 소개만 되었고 관련된 API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없었다. 그러나 어제 Decisions API를 베타 버전으로 오픈AI가 전격적으로 공개했다. 그래서 첫편에서는 Decisions ...
OpenAI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내부 프런티어 모델로 생성한 수학 원고 722편을 담은 저장소를 공개해서 화제이다!
The Pragmatic Engineer 블로그에서 게르겔리 오로스(Gergely Orosz) 가 작성한 공개글만 번역했다.
OpenAI 블로그에 올라 와 있는 GPT-6 실무 활용 가이드를 요약했다. GPT-6 계열 모델을 작업에 맞게 선택하고, 비용과 시간을 관리하면서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한 가이드가 나와서 요점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GPT-6.1 Sol에 대한 사용 후기를 블로그에 남겨 보겠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가격 대비 충분한 역량을 갖췄지만 생성 속도가 아쉬웠다. 3D 작업에서 두세 차례 수정이 필요한 것은 GPT-6 Astra 와 비슷했다.
요즘은 AI에게 앱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면 화면과 코드가 나오는 시대다. 그러나 화면이 작동하는 것과 사용자가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은 서로 다른 단계다. 로그인과 데이터 저장이 필요하고, 오류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추적할 수 있어야 한다. 앱스토어에 제출하려...
이번 주 새벽에 발표한 오픈AI DevDay 2026 키노트를 보고 한번 정리해 보았다. 이제 chatGPT에게 일을 맡기고, AI가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협업하는 환경으로 추세가 넘어 가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를 위해 24시간 상시 동작하는 에이...